유머게시판


“문희상 온몸 멍들어…검찰 ‘무기명 투표하라’ 문자 보내기도”

28 민훈현지상 0 5,514 2020.02.23 03:25
“문희상 온몸 멍들어…검찰 ‘무기명 투표하라’ 문자 보내기도”
김관영 “굉장히 가격 당했다더라”…홍영표 “검찰 끝까지 총력전”



입법청원 23년만에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법안이 국회를 통과한 가운데 김관영 바른미래당 의원이 31일 “문희상 국회의장이 온 몸에 멍이 들었다”고 말했다.



바른미래당 원내대표를 지낸 김 의원은 이날 tbs라디오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지난번 선거법 통과 과정에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면서 이같이 뒷얘기를 전했다.

김 의원은 “어제 문희상 의장을 개인적으로 만났는데 저지선을 뚫고 가는 과정에서 보이지 않게 굉장히 가격을 당했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461178221_2GILtKeo_a7e65aa302341c9819bb72dec0ee35e224bfef39.jpg
▲ 문희상 국회의장이 2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373회국회(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의장석으로 향하고 있다. 이은재 의원을 비롯한 자한당 의원들이 그를 필사적으로 막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뉴시스>

27일 공직선거법 개정안(선거법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할 당시 자유한국당은 표결 처리를 막기 위해 의장석을 점거하는 등 ‘동물국회’를 재현했다.

문 의장은 질서유지권을 발동한 뒤 경위들과 의장석으로의 진입을 시도했는데 한국당 의원들은 단상을 가로 막고 “당장 나가”, “문희상 물러가라”를 외쳤다.

이은재 의원은 온 몸으로 막으며 팔꿈치로 두 차례 문 의장의 배와 옆구리를 가격한 뒤 되레 “성희롱 하지마”라고 소리 지르기도 했다. 선거법이 가결되자 한국당 의원들은 문 의장을 향해 피켓을 던지고 “역적”, “이완용”, “독재 앞잡이”, “문희상은 죽었다”라고 외쳤다.

당시 상황에 대해 김관영 의원은 “ 문 의장이 보이지 않게 가격을 많이 당했다”며 “온몸에 멍이 들었다고 하면서 저에게 보여줬다” 고 말했다.
................
[출처: 고발뉴스닷컴] http://www.gobal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9227


12/31(화) 김관영 의원 (바른미래당) 과의 인터뷰

http://tbs.seoul.kr/cont/FM/NewsFactory/interview/interview.do?programId=PG2061299A



토착왜구 깡패년놈들이.. 멍이 들 정도로 문희상 의장에게 폭력을 가했다니.. 수술한지도 얼마 안되서 몸도 성치 않은 분을..

다 처벌할 수 있겠죠? ㅡㅡ








Author

Lv.28 28 민훈현지상  실버
63,800 (45.9%)

민훈현지상

Commen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