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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김종철 0 5 07.12 2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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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제가 눈물짜는건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해서 별로 관심이 없었는데 어쩌다 보니 보게 되었습니다.

만화를 재미있게 읽었던 기억도 있었구요. ㅎㅎ

생각 외로 볼만 했었습니다만 중간에 연출이라거나 개연성이란 측면에서 스토리 진행이 깔끔하지는 못하더군요.

한국 영화의 고질적인 병폐? 아니면 제가 편견을 가지고 관람해서?

그래도 누군가가 카메오로 출연한 엔딩 장면의 압도적인 포스는 인정해 줄 수 밖에 없었습니다.

마지막에 그 할아버지는 아마 **신 덕분에 영생을 사실듯합니다. ㅋㅋㅋㅋㅋ

아니... 오히려 살해당하려나?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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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64 64 김종철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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