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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블 ‘토르4’ 올 여름 촬영 시작, 2021년 11월 5일 개봉

28 민훈현지상 0 84 02.23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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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토르’ 시리즈 4편 ‘토르:러브 앤 썬더’가 올 여름 촬영에 돌입한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5일(현지시간) 골든글로브 레드카펫에서 버라이어티 기자를 만나 “‘토르4’는 올 여름 촬영에 돌입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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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과거 인터뷰에서 ‘토르:러브 앤 썬더’는 ‘토르:라그나로크’보다 더 미친 영화가 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이 영화에선 특히 나탈리 포트먼이 ‘마이티 토르’로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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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르4’의 빌런은 ‘고르 더 갓 버처(Gorr The God Butcher)’가 될 것으로 알려졌다.


고르는 천년 전에 토르와 처음 싸우게 됐다. 토르는 그를 죽였다고 생각했지만 고르는 살아남았고 더 강해졌다.

그는 신들의 피를 이용해 시간여행을 했으며, 나중에 세 개의 다른 시대에서 토르를 납치해 모든 시공간에 존재하는 신들을 죽일 폭탄을 만들도록 강요했다.

고르는 불사신이나 다름 없다. 초인적인 근력과 맷집, 체력을 지녔다. 어둠을 조종하고 그것으로 실체가 있는 물체를 만들 수 있다.

‘토르:러브 앤 썬더’는 2021년 11월 5일 개봉한다.

[사진 = AFP/BB NEWS, IGN, 마블]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17&aid=0003319805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이 '토르: 러브 앤 썬더' 촬영 시작 날짜에 대해 언급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5일(현지시각) 미국 매체 버라이어티와의 인터뷰에서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오는 8월 호주에서 촬영이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호주 산불의 심각성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토르: 라그나로크' 속편의 각본과 연출을 맡는다.

앞서 타이카 와이티티 감독은 '토르: 러브 앤 썬더'에 등장하는 토르는 2명이라고 말한 바 있다. 그는 "나탈리 포트만은 토르다. 그리고 원래 토르인 크리스 헴스워스도 있다. 나탈리 포트만은 여성 토르라고 불리지 않는다. 그는 코믹스에서 '마이티 토르'로 불린다"고 설명했다.

타이카 와이티티는 '토르: 라그나로크'를 통해 전 세계적으로 8억 5400만 달러(한화 약 1조 72억 원)를 벌어들였다.

한편 '토르: 러브 앤 썬더'는 오는 2021년 11월 개봉한다.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08&aid=0002834409


토르가 최장수 시리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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