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사랑으 보던중 느꼇다. 동화속 이야기를 끄집어 내어 상황을 연계한다는 사실을.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그게 재밌는 이야기 일지도 모른다, 동화속 이야기는, 어릴적부터 사람들이 많이 들어왔던 익숙한 이야기이며,

 

동심에서도 즐길 수 있는 순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다.

 

 

그 이야기를 기준으로 현대적인 이야기를 꾸민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강력한 아이템일지도 모르겠다.

 

 

나 역시 매일같이 새로운 이야기와, 존재하지않는 이야기를 꿈꾸며 고민하고있지만, 역시나 나는 천재가 아닌지, A에서 B를 건너뛰어 C로 갈 수는 없나보다.

 

나는 B를 기준으로 C를 만들어야하는 일반인에 불과하기때문에, 나는 B를 선택해야할 것 같다.

 

 

하지만, 꼭 B를 잘선택했다고해서 C가 Z까지 가진 않겠지.

 

여러모로 C도 만들고 D도 만들어봐야지.

 

 

나는 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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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주인장인데..

왜 홈페이지 관리를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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